병원 후기

최영수 아버님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

작성일
2026.08.24
부부요양병원 입원해 계시는 최영수 아버님이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젊은 시절 20층이 넘는 아찔한 허공에서 파이프로 튼튼한 길을 놓으며, 평생을 비계공으로 묵묵하고 부지런히 살아오신 최영수 아버님. 고관절 수술 후유증과 힘든 투석 치료라는 큰 고비 속에서도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고, 한방 치료와 워커 걷기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다시 일어서기 위한 건강한 발걸음을 내딛고 계십니다. "목포에서 우리 병원이 최고"라며 살뜰히 챙겨주는 5병동 간호사,투석실 의료진과 밝게 먼저 인사해 주는 원무과 직원들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하시고, 맛있는 간식이 생기면 병실 식구들과 함께 나누는 정 많은 따뜻한 일상을 보내고 계십니다.

위험한 현장을 누비던 뚝심과 온화한 성품으로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채워가시는 아버님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부부요양병원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내일을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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