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후기

이강덕 아버님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

작성일
2026.07.09
부부요양병원에 입원해 계시는 이강덕 아버님이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32년간 군인으로 전국의 최전방과 전후방 각지를 누비고, 월남전 참전고엽제 후유증의 아픔 속에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해 오신 이강덕 아버님. 심장마비라는 큰 고비를 기적처럼 이겨내며 본원 입원 한 달 만에 스스로 걸으실 정도로 건강을 되찾으셨습니다. 맛있는 병원 식사친부모처럼 정성껏 돌봐주는 의료진·간병인 선생님들의 헌신에 늘 고마움을 전하시며, 병동에서는 서로 배려하는 공동체를 이끄는 호탕한 '해결사'로 통하십니다.
"얘들아 보고 싶다, 사랑한다"라며 각지에서 성실하게 살아가는 3남매와, 사위에게 전하는 아버님의 가슴 뭉클한 영상 편지까지... 
부부요양병원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내일을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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