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후기
마음이 놓입니다.
- 작성일
- 2026.05.04

안녕하세요.
저는 3병동에 계시는 OOO 엄마의 보호자 입니다.
엄마는 여기 병원에 계신지 7년째 입니다.
제가 코로나때는 면회가 않되어서 못오고, 지금은 일주일이면 3~4일은 면회를 오고 있습니다.
병원 입구 안내하시는 선생님들도 친절하셔서 들어올때나 나갈때 기분이 좋습니다.
병동에 올라오면 간호사 선생님도 매우 친절하시고 문의하는 말에도 친절하게 대해 주십니다.
병실에서도 냄새도 나지 않고 관리도 잘해주시네요.
처음에는 엄마를 모셔놓고 걱정했는데 지금은 마음이 놓입니다.
특히 엄마가 집에 가겠다는 말씀을 안하신다는 것은 지내시기가 좋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정OO 보호자분의 후기 입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 의료법에 따라 실명 및 나이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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