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후기

박영자 어머님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

작성일
2026.09.22
부부요양병원에서 전해드리는 박영자 어머님의 따뜻한 인생 이야기입니다.
해남에서 압해도로 시집와, 남편과 함께 전국 각지를 누비며 대규모 양계 사업을 일구기까지 청춘을 바쳐 부지런하고 억척스럽게 살아오신 박영자 어머님..
오랜 세월 일하느라 약해진 몸과 심장 질환으로 큰 치료를 받으셨지만, 병원 복도를 부지런히 걷고 운동을 이어가며 건강을 되찾기 위한 활기찬 발걸음을 내딛고 계십니다..

"누구 하나 서운하게 하는 사람 없이 다 좋다"라며 친자식처럼 손잡아 주는 의료진과 직원들에게 연신 고마움을 표하시고, 병실 환자분들과 간식을 나누며 소소한 웃음으로 채워가는 어머님의 하루는 늘 정겨움으로 가득합니다..

가족을 지켜온 어머니의 강인한 품과 병원에서 새롭게 피어나는 온기 가득한 일상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세요...

부부요양병원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내일을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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